< 모두를 위한 알기 쉬운 부품이야기 - 5 >

 

 

   '부품 아는 여자' 김정란의 <야구 아는 여자> 를 감명깊게 읽고 기획한 시리즈물입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컴퓨터 부품을 상큼한(?) 여대생이 설명하면 어떤 글이 탄생할까?' 하는 호기심으로 시작한 기획입니다. 모두가 알기 쉽게 설명하자! 를 모토로 총 5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오늘의 주제 - 쿼드코어에 대해 알아보자

 

 갤럭시3를 보러 대리점에 가보셨나요? 전 며칠전에 다녀왔습니다. 그때 대리점 직원분이 '갤럭시3'에 대해 처음 내민 문장은 " 쿼드코어를 탑재한 핸드폰이어서 어플리케이션 전환이 빠릅니다." 였습니다. 여기서 궁금하실 분이 있는데요, "쿼드코어" 도대체 뭘까요? 오늘은 갤럭시3의 주요특징인 '쿼드코어' 성능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코어가 뭐야?

 

코어의 사전적 의미는 '핵심'이라는 뜻입니다. 코어는 여러가지의 의미가 있는데요 정리해보자면,

 

1. 네트워크에서 코어는 중앙에서 데이터를 모아 빠르게 전송할수 있게 도와주는 대규모 전송회선을 뜻한다.

2. 마이크로프로세서 칩의 코어는 주요 처리회선이다.

3. 대형 응용프로그램에서의 코어는 주요 루틴을 지칭할때 쓰인다.

4. 주기억장치에서 기억소자의 단위로 사용된다.

 

쿼드코어의 4번 의미인, 1비트를 표현할 수 있는 둥글게 생긴 자기() 도넛 모양의 기억매체를 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쿼드코어는 코어가 4개?

 

   맞습니다. 쿼드코어는  코어가 4개입니다. 쿼드코어를 탑재하게 되면 인간으로 따지면 '뇌'에 해당되는 CPU(주기억장치-정보를 처리하는 역할)를 동작할때 핵심 코어 4개가 하나의 CPU처럼 동작하게 되는거죠.  초창기 코어가 1개일때는 컴퓨터가 멀티태스킹을 할때 과부하가 걸려서 속도가 느려지곤 했었습니다. 어떤 경우엔 다운까지 되서 아예 기계가 먹통이 될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2006년엔 코어1개를 보안한 '코어2듀오'가 나왔으며 2007년에 코어가 4개인 '쿼드코어'가 출시되었습니다. 쿼드코어가 나오면서 진정한 의미의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게 되었다는것이 업계의 후문입니다.

 

코어가 많다고 다 좋은건 아니다! 그치만 고성능작업할때는 무조건 코어가 많은걸 추천한다!

 

 이렇게 말하면 코어가 많은 제품을 무조건 구매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아닙니다. 사실 평상시 기계가 쓰는 '코어'의 양은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 코어 1~2개정도만 사용하죠. 왜냐면 코어 4개를 다 돌려버리면 발열이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언제 코어 4개를 사용하는가? 바로 고성능 그래픽이나 랜더링 작업할때 코어가 많이 쓰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고성능 작업을 하시는 분은 쿼드코어를 추천합니다.

 

다시 정리해보는 쿼드코어의 장점

 

1. CPU 업무를 도와주는 코어가 4개다.

2. 인코딩 랜더링에 엄청난 성능

3. 다중작업이 빠르고 편리해진다.

4. 고성능 그래픽 랜더링 작업을 하시는 분에게 완전 추천!

 

 

무려 8개의 통합코어를 지니고 있는 HP Z시리즈 워크스테이션

 

 

 

  고성능 그래픽이나 랜더링작업을 할때, 코어가 많을 수록 좋다고 앞서 말씀드렸죠? 평상시 컴퓨터는 코어는 1~2개만 사용되는데, 고성능 그래픽 랜더링작업을 할 시에는 코어가 많을수록 멀티태스킹은 물론커니와 빠른 작업을 할수 있답니다. HP Z시리즈 워크스테이션의 특징이 바로 8개의 통합 코어가 장착되어있다는 점인데요, 고성능 그래픽작업을 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최신 엔디비어사의 테슬로 GPU와 엄청난 해상도 컬러도 보장하기 때문에 거듭 추천합니다. HP Z 시리즈 워크스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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