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새 6 개월이 훌쩍 지나 7월도 다 끝나갑니다. HP 커머셜 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빠르게 변화하는 IT산업과 제품들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드리자는 목표 하에 저희 Precursor(선구자) 팀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6 개월간 여러분께는 어떤 일들이 있으셨나요? 저희는 HP PAVLO W.E. 활동을 통해 IT 지식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스스로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6 개월간 훌쩍 커버린 Precursor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IT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다는 자만심으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지난 기간 동안 활동하며 겸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HP라는 기업을 단순히 PC제조업체로만 생각했었는데 지난 기간 동안 활동하면서, HP 서버 시장의 규모, 다양한 워크스테이션 제품들, 그리고 심지어 CPU쪽에도 특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파블로로 활동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IT 트렌드와 미래를 조원들의 재미난 컨텐츠를 보며,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파블로 활동하면서 많은걸 배우고 경험했어요 아이티에 대한 관심도 많이 생겼고 마케팅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도 배웠어요 무엇보다도 부품 아는 여자라는 다소 오글거리는 제목의 기획물을 완성했을 때 느꼈던 뿌듯함은 앞으로 제게 큰 인생의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마지막이라는 섭섭함이 앞서지만 그래도 시원하다는 느낌이 먼저 드는 거보면 제가 이 활동에 그 동안 열의를 다 했었나 봐요 열정을 쏟았던 만큼 애착이 많이 가고 함께했던 파블로 동기들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우린 몇 개월 동안 같은 곳을 바라보았기에.. ^^

 

 

 

 

 

 

 

IT를 잘 모를뿐더러 관심도 없었던 제가 요새는 제법 IT 뉴스들을 읽곤 합니다. HP 노트북의 기능을 알아가는 일도, 글감을 찾기 위해 매일 IT 뉴스를 읽는 것도 처음에는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이었지만 어느새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스스로 IT 뉴스를 읽을 때면 새삼 스스로가 대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HP PAVLO W.E.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생소하던 분야였지만 매니저님들과 5기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글이 쓰고 싶어지면 어떡하죠? 새로운 분야와 SNS 마케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IT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글을 쓰기에 앞서 요번 pavlo web expert 5기 관련된 모든분께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5개월 동안 개인 사정으로 인해 쉬는 시간 없이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프로그램에 참여를 할때에는 대화 할 힘이 없었고 새로운 사람을 알아갈 마음의 여유 또한 없었는데요.이러한 상황으로 저 때문에 여러 마찰이 생기게 된 점. 그리고 이로 인하여 피해를 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그 대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일주일에 하나씩 컨텐츠를 올려야 했던 것에서 책임감을, sns를 통해 글을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구나 등 여러가지를 배우고 갑니다.친구들의 도움으로 요즘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 공부를 하고 있고 성공해서 제가 피해드린 만큼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개월 동안 수고 많으셨구요.간접적으로 나마 기업의 sns 마케팅에 대해 배울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나도 좋았던것 같습니다.앞으로 하시는 일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훌쩍 커버린 저희의 모습 느껴지시나요? 저희는 여기서 아쉽게 떠나지만 항상 PAVLO W.E. 첫번째 응원군으로 남아있을 것을 약속드리면서 더 멋지게 더 유익하게 돌아올 PAVLO W.E.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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